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평생교육 정보평생교육으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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명예기자의눈

대전평생교육진흥원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.
평생교육 현장의 가슴 뛰는 이야기를 담아내는 우리는 명예기자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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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고혜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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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박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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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우영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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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김미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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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박수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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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이길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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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김민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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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박희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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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이희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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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김수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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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오명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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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주영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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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나성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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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오소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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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한재명
제 4기 명예기자 "강수진" 좋은 교육이 좋은 사회를 만든다고 생각한다. 현장을 경험하고 배움으로써 성장하고 있다고 믿는다. 대전 시민이 경험할 수 있는 많은 배움의 기회를 널리 알리고 싶다.
제 4기 명예기자 "김미령" 숲과 자연 그리고 사람이 함께 융화되기 위한 환경 해설과 숲 해설 활동을 하고 있다. ​해설 활동을 하며 아이들과 함께 놀고, 그렇게 삶의 의미를 알아가는 것이 행복하고 즐겁다. ​소셜미디어기자단으로도 활동하며 자기성장에 힘을 보태고 있다.
제 4기 명예기자 "김미숙" 살맛나는 도시 대전에서 27년 동안 즐겁게 살고 있다. 대전의 매력을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고 싶어 대전 지역의 곳곳을 여행하고 있다. 언제나 누구나 행복한 대전을 꿈꾸며 문화관광해설사, 생태학강사로 활동 중이다.
제 4기 명예기자 "김민정" 2005년 남편과 함께 미국으로 유학을 떠나 유학 생활 중 두 아이를 낳았다. 7년 동안의 긴 미국생활을 접고 돌아와서 교육연구원으로 재직했다. 지금은 두 아이를 키우며 연구 활동 및 소소한 글쓰기를 하며 일상을 글로 남기고 있다.
제 4기 명예기자 "김민정" 일상 속에서 예술을 만나고, 예술 활동 속에 나의 일상이 있다. 현재 표현 미술 강사 및 작가로 활동하면서 예술을 통해 일상에서 행복을 느끼고, 그 안에서 사람들과 함께 한다.
제 4기 명예기자 "김수연" 인터넷신문 뉴스쉐어의 취재기자로 활동했으며, 대전녹색구매지원센터 미소나비 기자단을 운영했다. 평소 평생교육과 공동체, 재능기부, 다문화 교육에 관심을 갖고 있으며 그와 관련한 간행물 발간을 꿈꾸고 있다.
제 4기 명예기자 "김정아" 충북대학교에서 철학을 전공했다. 2000년 대전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한 시인이자 한밭소설가협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며, 2015년 대전문예창작기금으로 시집 「갠지스강 모래톱에서」를 상재했다. "한국국학진흥원" 소속 "아름다운 이야기할머니"로서, 유치원에서 수 년 간 동화구연 활동을 하고 있다. 가슴 뛰는 평생교육 현장을 취재하며 일상의 즐거움을 찾고 있다.
제 4기 명예기자 "김현영" 사회과교사 교감으로 정년퇴임 후 광주드림, 지방자치TV, 한국공보뉴스, special연합뉴스 등에서 시민기자로 활동 중이다. 현재는 금용교육 전문강사로 활동 중이다. 소외된 이웃과 소통하고, 생생한 현장 정보를 전달하고 싶다.
제 4기 명예기자 "박선" 대학시절부터 각종 간행물 및 사보를 기획․편집하는 일을 즐겼다. 최연소 편집장을 역임한 성공매거진 <월간 마이라이프>에서는 커버스토리, 기획특집, 기업탐방, 인물인터뷰 기사 등을 주로 담당했다. 취재하면서 만난 행복한 부자들이 ‘꿈’을 가지고 있다는 공통점을 발견, 현재는 꿈을 키우는 경제진로강의를 하며, 프리랜서 기자로 활동 중이다.
제 4기 명예기자 "박수용" 1기에서부터 4기까지 명예기자로 꾸준히 활동하며, 지역사회를 위해 재능을 나누는 팔방미인. 고등학교 국어 교사로 근무하며 멘토동행 인문고전독서동아리, 창비 학급문집 제작 등 학생들을 위한 일에 함께했다. 천재교육 교재 검토, 비상교육 교과서 모니터링, 창비 교과서 속 작품집 작품 선정에도 참여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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